할아버지 몰래 지은 손자의 농사법



화성시민신문이 만난 여섯 번째 화성시 청년 농민은 조철기(28, 구포리) 농부다. 조철기 자연이든 농장 대표는 비봉면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화성시 대표 쌀, 수향미 골드퀸 3호를 경작하고 있다. 화성시민신문은 1차 산업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사업에 도전하려는 꿈을 가진 5년차 젊은 농사꾼을 17일 만났다. – 기자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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